감각적인 공간 레퍼런스를 찾으세요!
@helen.hjh
@olivierdecroock
화이트와 우드, 그리고 식물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모던함이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커튼, 라운지체어, 커피 테이블 등 모두 브라운 컬러지만 다 다른 톤으로 구성한 덕분에 다채로움이 느껴져요. 직사각형 격자 패턴의 러그와 곳곳에 놓인 스몰 오브제들은 공간을 한층 더 풍부하게 채워주고 있어요. 사이드 테이블 위에 놓인 매거진 랙 위에 좋아하는 책의 한 페이지를 펴 올려두기만 해도, 그 자체로써 멋질 것 같아요 :)
@rachelgerdes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로 모던함이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스틸 라운지체어와 플로어 램프가 세련된 느낌을 더해줬고, 체크 패턴의 러그와 벽에 걸린 다양한 포스터가 공간이 심심하지 않게끔 가득 채워주고 있어요. 소파 위 샤기와 매듭 쿠션 그리고 무스타슈 볼드 스툴로 아기자기한 매력도 위트 있게 추가해 줬어요!
@mia_loves_things
전체적으로 화사한 베이지 톤과 화이트 컬러로 구성해 아늑함과 포근함이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베이지 톤의 패브릭 소파, 아이보리 컬러의 부클 소파,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러그로 따뜻한 무드를 완성했고, 벽에 걸어둔 포스터와 화병 속 산뜻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식물로 포인트를 추가해 줬어요!
@lalareimagined
베이지, 브라운, 카키 등의 뉴트럴 컬러를 톤 온 톤으로 매치해 흙이나 나무, 모래와 같은 자연이 연상되는 공간이에요. 다듬어져 가공된 소재보단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라탄과 마블, 원석의 석재로 만들어진 아이템들을 사용해 편안함이 느껴져요. 톤은 전체적으로 어시(Earthy) 하지만, 패턴이 들어간 원석 테이블과 조약돌 모양의 화병, 푸른빛의 램프 등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어요!
@opq
@detailverliebt_berlin
@pippilottaaushamburg
우드와 화이트의 조화로 꾸며진 공간에 레드 컬러의 의자, 협탁 등으로 포인트를 준 공간이에요. 이런 포인트는 믹스 앤 매치 느낌이 들면서 공간의 미감을 한층 높여주는 듯 해요. 그리고 우드 소재의 헤링본 바닥이 튀는 색감을 잡아주어 더욱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한가지 컬러를 포인트로 잡고, 품목당 하나씩 컬러에 맞는 제품으로 구성해 전체 공간의 조화를 이루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achtgrad
햇살이 따사롭게 들어오는 다이닝 공간이에요. 통창에는 얇은 커튼을 사용해 답답하지 않게끔 연출했고, 다이닝 체어들은 각자의 다양성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포스터는 마치 노을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지 않나요? 자연스러운 색감들에 노을 색감이 섞여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아크릴 라운지체어 또한 통창에 걸려있는 커튼처럼 투명한 소재에서 오는 특유의 공간감을 잘 살려줬어요.
@mevrouwstyling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공간이에요. 파스텔컬러는 시각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면서 오랜 시간 동안 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요! 벽지부터 러그의 패턴, 라운지체어, 사이드 테이블 등 모두 다른 핑크 컬러를 사용해 디테일과 통일감 두 가지 모두를 잡았고, 터콰이즈 컬러의 소파와 톡톡 튀는 화병, 캔들로는 포인트로 줬어요 :) 캔들의 컬러, 쿠션, 꽃도 모두 핑크 톤으로 맞춘 센스가 엿보여요!
@mia_loves_things
베이지 공간 속 브라운 컬러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공간 속, 스틸 소재의 베이지 패브릭 라운지체어를 더해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더해줬어요. 톤 온 톤으로 연출한 공간이라 안정적이고 깔끔하지만 자칫 심심할 수도 있었는데요, 벽면에 엇갈리에 걸어둔 빈티지한 느낌의 포스터가 포인트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opq
감각적인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