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인에서 가구를 구매해야 한다면 어디로 가시나요?
쇼룸도 있지만 가성비와 무난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케아를 가장 많이 찾으실 텐데요, 2014년 국내에 들어온 이케아를 통해 우리는 가구를 구매하고 직접 조립하는 홈퍼니싱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경험했어요.
어디선가 본 듯한 디자인 제품이 많고 헤리티지가 엄청난 브랜드라고 느껴지지는 않는 브랜드이지만, 1943년에 설립되어 생각보다 오래되었고 사랑받는 브랜드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케아가 옛날에는 어땠을까요?

이케아 빈티지를 들어보셨나요?
미드센추리모던 빈티지처럼 익숙치 않은 이케아 빈티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어요. 이케아가 유명해진 것은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 DIY이지만, 다른 유명 브랜드처럼 수십 년간 외부 디자이너와 함께 제품을 디자인해왔어요. 당시의 이케아 제품이 시간이 흐르며 빈티지가 되고 개인 간에 거래되고 있어요.


왜 이케아 빈티지 제품을 사는 걸까요?
국내와 해외에서 유행하는 유명 제품과는 약간 다른 디테일은 ‘남들과는 다른 디자인’을 소비하고자 하는 니즈를 충족시켜줘요. 또, 이케아 빈티지 제품은 헤리티지 브랜드의 빈티지 제품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서 빈티지 제품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지만 헤리티지 브랜드를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다는 점도 있어요.


이케아 빈티지 제품은 국내에서 이뤄지는 개인 거래를 제외하고 주로 해외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빈티지 사이트 PAMONO, 1stDIBS 또는 이케아 빈티지 전문 플랫폼 Billy.Forsale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남들과 다른 빈티지 제품을 찾고 계셨다면 이미지와 함께 이케아 빈티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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